6월에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프로젝트를 서버에 띄워보지 못했다는 것이다.
로컬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이 잘 돌아가는걸 확인 했지만, 실제 서버에 띄워서 개인적으로 성능 테스트를 진행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.
예전에 EC2 서버 정도는 한 번 띄워봤는데, 오늘은 강의를 통해 전체적인 인프라를 한 번 구성해보았다.
AWS 인프라 아키텍쳐

이번에 구성한 인프라 아키텍쳐는 위와 같다.
일단 연습삼아 구성한거라 추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할 때는 변경이 있을 수도 있다.
인프라 구성을 위해 VPC, Subnet, EC2, RDS 등 모든 서비스를 직접 구성한다면,
그리고 이 과정을 매번 반복해야한다면 너무 힘들 것이다.
따라서 이런 반복 작업을 줄이기 위해 Terraform으로 AWS 설정을 코드로 정의해서 사용할 수 있다.
IaC(Infrastructure as Code) - Terraform
IaC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. (Terraform, AWS CloudFormation, Pulumi, CDK...)
이번에는 그 중 가장 범용적인 Terraform을 사용했다.
Terraform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.
1. AWS 설정을 코드로 한 번만 작성해두면, 언제든지 똑같은 환경의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다.
2. 인프라 구성과 제거가 간편하다.
terraform apply 명령어 한 번이면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고,
terraform destroy 명령어 한 번이면 모든 인스턴스를 제거할 수 있다.
3. 변경이 필요한 부분은 코드에서 손쉽게 수정하면 된다.
복잡한 설정은 생략한다.
오늘 무엇을 배웠는지만 간단하게 기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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